조은정 소지섭 열애 디스패치 나이차이 대박


조은정 소지섭 디스패치 나이차이 대박

소간지 소지섭이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며 화제인데요. 연예전문매체인 디스패치에 의해 공개되었습니다. 나이차이가 대박인 전 아나운서와 사귀고 있었네요. 

디스패치 공개 사진을 보면 편한 옷차림의 두 사람이 카페에서 주문한 음료를 들고 나와 길을 걸으며 마시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연인같이 다정한 모습이죠. 소지섭은 열애를 인정했는데요. 

만남은 1년전부터 시작되었으며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와 스타로 만난 만난 인연이 연인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소지섭 나이도 있는만큼 이제 그들의 만남을 축복해 주고 싶네요. 결혼까지 응원해 봅니다~


소지섭과 사귀는 조은정 아나운서는 어떤 사람인지 알아볼까요? 사실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데 뉴스나 나무위키등을 조사해보았습니다. 조은정은 이화여대 한국무용학과를 졸업했는데요. 2014년 게임채널인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했다고 하네요.

OGN당시 롤여신이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합니다.  본격연예 한밤에서 지난 6월까지 리포터로 활약했는데요. 현재는 무슨 사연인지 연예 활동은 그만두고 일반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소지섭은 소속사SNS로 팬들에게 응원의 당부를 했는데요. 옆에서 묵묵히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니 따뜻하게 지켜봐달라고 합니다. 

팬들에게 미리 얘기 못해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상대방이 지금은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이기에 더욱 조심스러웠다고 하네요. 조은정과 팬들을 모두 배려하는 소지섭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소지섭과 조은정 나이차이가 대박입니다. 무려 17살이네요. 소집섭은 42세이며 조은정은 25세이죠. 조은정이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 시절 영화홍보차 출연한 소지섭을 인터뷰하며 만난 인연으로 사귄것을 보니 운명의 짝을 만났나봅니다. 

소지섭은 1995년 모델로 데뷔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드라마와 영화등에 출연하며 탑스타의 위치에 올랐는데요. 모델 출신인데다 워낙 비주얼과 신체밸런스가 간지나다보니 소간지로 불리고 있죠. 

소지섭은 데뷔 24년만에 공개열애를 하는 것인데요. 사실 예전에 누구와 사귄다는 말은 있었지만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처음이죠. 

첫 공개열애를 하며 결혼까지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이제 나이도 있는만큼 소지섭이 결혼해 안정감을 갖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앞으로 두사람의 만남을 응원하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