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아버지 재산 집안 직업 엄청나다?


잔나비 최정훈 아버지 재산 집안 직업 엄청나다?

잔나비 밴드의 보컬이자 리더인 최정훈이 최근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레트로한 삶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방송 출연 이후 하루에 100통의 섭외관련 전화가 와서 매니저가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두번째 출연으로 더 많은 섭외전화를 받게 되겠네요. 

한편 잔나비 최정훈은 샤워실도 없는 작업실에서 살고 있는데요. 위층의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겨울철 찬물샤워를 하는 모습에 모두를 놀래켰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기 위해 헬스장을 이용한다는 웃픈 사연에 그의 집안에 대해 궁금한 시청자들이 많았는데요. 기사 댓글에는 그의 집안이 실은 엄청난 집이며 부잣집 아들래미인데 음악가의 삶을 체험(?)하기 위해 저렇게 산다고 하는 댓글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잔나비 최정훈 집안이 정말 대단한 집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잔나비 최정훈은 1992년생으로 나이는 28세인데요. 고등학교에서 학생회장을 맡았다고 하네요.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전공중 현재 휴학상태라고 합니다.


밴드 잔나비는 최정훈이 보컬겸 리더를 맡고 있으며 기타 김도형, 건반 유영현, 베이스 장경준, 드럼 유결 이렇게 5명이 함께 모인 5인조 밴드인데요. 모두 나이가 같은 1992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이라고 하네요.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이 음악을 위해 뭉쳤다고 하는데요. 오랫동안 교통비나 밥값조차 벌지 못하고 힘들어 한때는 밴드를 해체할까 생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현재는 잔나비라는 그룹이 많이 알려져 콘서트 전석 매진과 함께 각종 행사나 방송등에 출연하고 있죠. 인지도가 올라가며 그들의 노래도 음원차트 역주행신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잔나비는 과거 2013년도에 ‘슈퍼스타K5’에 출연경력이 있는데요. 당시 탑텐에 진출하지는 못했지만 최정훈은 합격하며 새로 조합된 그룹 플랜비로 탑7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최정훈은 잔나비 노래의 가사를 모두 혼자 직접 쓴다고 알려졌는데요. 허스키하고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도 부르고 곡도 쓰고 팔색조인듯 하네요.

다음으로 그의 집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잔나비 소속사는 페포니뮤직인데요. 형 최정준이 소속사 대표이면서 잔나비 매니저를 맡고 있습니다.

형이 페포니뮤직을 만든 계기가 바로 최정훈 아버지 권유라고 하는데요. 최정훈 아버지는 사업체를 운영하는 CEO로 알려졌습니다. 

최정훈 노래 중 아버지께 바치는 노래가 있어 과거 화제가 되었죠. 정확하게 아버지가 어떤 직업이고 얼마나 재산이 많은지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과거에는 집안이 부유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여기까지 잔나비 최정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